자주 묻는 질문
사이트를 쓰시면서 궁금해하실 만한 것들을 모았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시면 답을 드리고, 자주 나오는 질문이면 이 페이지에 추가하겠습니다.
관련주에 대해
관련주는 어떤 기준으로 붙나요?
세 단계를 거칩니다. 먼저 기사 제목과 요약에서 상장사 이름이 직접 언급됐는지 찾습니다. 그다음 기사에 나온 제품이나 기술, 사건과 연결되는 테마를 추려 그 테마에 속한 종목을 후보로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후보 가운데 기사 내용과 실제로 연결되는 종목만 남깁니다.
종목마다 왜 붙었는지를 한 줄로 같이 적어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근거 없이 이름만 나열하면 읽는 분이 판단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관련주 확정”과 “시장 추정”은 뭐가 다른가요?
관련주 확정은 기사에 회사 이름이 직접 나왔거나 사업 내용상 연결이 확인되는 경우입니다. 시장 추정은 실적과 무관하게 시장에서 그렇게 엮어 보는 경우로, 풍문이나 인맥 기반 연결이 여기 해당합니다. 후자는 있는 그대로 전달할 뿐 사실로 확인된 연결이 아니라는 표시입니다.
관련주로 뜨면 그 종목이 오른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사이트가 보여주는 것은 “이 뉴스와 이 종목이 이런 이유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관계까지입니다. 그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에 대한 판단은 담지 않습니다. 같은 테마에 묶여 있어도 그 사업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회사마다 크게 다릅니다.
관련주가 틀린 것 같은데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 테마 분류는 사람이 정리해둔 목록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사업이 바뀐 회사나 새로 생긴 테마가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는 내용이 분류를 고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왜 어떤 뉴스는 올라오지 않나요?
붙일 만한 상장 종목이 하나도 없는 기사는 올리지 않습니다. 광고성 글, 원문 링크가 없는 글도 걸러냅니다.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내용인지 한 번 더 판단하는 단계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로 의미 있는 뉴스가 걸러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패턴검색에 대해
유사도 55%는 무슨 뜻인가요?
종목의 최근 가격 흐름이 미리 정해둔 패턴 모양과 얼마나 닮았는지를 0에서 100 사이의 숫자로 환산한 값입니다. 55% 이상인 종목만 목록에 올립니다. 숫자가 높다고 더 좋은 종목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며, 모양이 더 비슷하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패턴이 나오면 그대로 움직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차트 모양이 비슷하다는 것은 과거의 가격 흐름이 닮았다는 뜻이지 앞으로의 방향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같은 모양에서 오르는 경우도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종목이 어떤 모양을 만들었는지 정리해 보여주는 것까지가 역할입니다.
52주 신고가 목록에 신고가가 아닌 종목이 섞여 있던데요?
초기에 그런 문제가 있었고 지금은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최근 고점에 가까운 종목까지 포함됐는데, 이제는 직전 1년치 고가를 모두 비교해 그 값을 실제로 넘어선 종목만 신고가로 분류합니다. 아직 못 넘긴 종목은 “52주 신고가 근접”으로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신저가 쪽도 같은 방식입니다.
어떤 패턴은 결과가 아예 비어 있습니다.
조건에 맞는 종목이 그날 없는 경우입니다. 또 패턴마다 판단에 필요한 기간이 달라서, 시세 기록을 아직 채우는 중이라면 기간이 긴 항목부터 결과가 늦게 나타납니다. 각 패턴 제목 아래에 그 판단에 쓰인 기간을 적어두었습니다.
데이터와 갱신
데이터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뉴스는 들어오는 즉시 처리해 올립니다. 화면은 10초마다 새 글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패턴검색과 시세 관련 계산은 30분마다 자동으로 다시 돌립니다. 테마별 등락률은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실시간 주가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체결 단위의 실시간 호가나 현재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일별 시세를 바탕으로 한 기간 등락률과 패턴 결과를 보여줍니다. 실시간 가격은 증권사 거래 화면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시세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한국거래소가 공개하는 일별 시세 정보를 받아 저장해두고 씁니다. 거래소가 자료를 공개하는 시점이 날마다 조금씩 달라서, 당일 시세가 늦게 반영되는 날도 있습니다.
숫자가 증권사 화면과 다릅니다.
기준 시점과 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등락률은 선택한 기간의 누적 변화를 일별 종가로 계산한 값입니다. 중요한 판단을 하실 때는 증권사나 거래소의 공식 수치를 기준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이용에 대해
무료인가요? 가입을 해야 하나요?
무료이고 가입도 없습니다. 주소만 입력하면 바로 보입니다. 로그인 기능 자체가 없어서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종목 추천은 안 해주시나요?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습니다. 목표 주가나 매수·매도 의견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뉴스와 종목의 연결 관계, 차트 모양, 테마 구성처럼 사실로 확인되는 정보를 정리해 보여주는 것까지가 이 사이트의 역할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나요?
됩니다. 휴대폰 화면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기능을 쓰면 앱처럼 열어볼 수 있습니다.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첫 화면 위쪽의 버튼으로 두 가지를 켤 수 있습니다. 하나는 주요 키워드가 들어간 소식이 올라올 때 울리는 알림음이고, 다른 하나는 브라우저가 띄우는 데스크톱 알림입니다. 다만 그 탭이 열려 있는 동안만 동작합니다.
칼럼은 뭔가요?
경제사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들을 한 편씩 풀어 쓴 글입니다. 튤립 버블부터 최근의 금융 사고까지 다룹니다. 투자 조언은 한 줄도 없고 읽을거리로 쓴 글입니다. 장이 끝난 뒤 가볍게 보시기 좋습니다.
운영에 대해
누가 만들었나요?
개인이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 증권사나 투자자문업체와 아무 관계가 없고, 어떤 회사로부터도 대가를 받고 특정 종목을 노출하지 않습니다.
광고가 붙나요?
서버와 데이터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광고를 붙일 계획입니다. 광고가 들어가더라도 뉴스와 종목을 고르는 기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특정 종목을 관련주로 올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오류를 발견했거나 건의하고 싶습니다.
문의 페이지로 보내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혼자 만들고 고치고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어떤 화면에서 무엇이 이상했는지 적어주시면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